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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찾느라고 안하던 운동 많이 했어요.
기념품샾에서 <차두리> 응원하느라고 이것저것 샀는데 차두리 이름써있는 옷도 없고 오렌지 모자도 없었어요. ????
경남팀이 응원단도 없이 열심히 잘 싸웠는데 졌다고 울고가는 모습이 마음 아프던데
원정경기 온 팀에게 박수 쳐 주는 매너는 훈련이 필요한거 같아요.
경기가 쳐지지 않도록 분위기를 돋우는 사회자는 칭찬하고요.
차두리가 경기 끝나고 이겼다고 활짝 웃고 들어가는 모습보며 저를 포함한 많은 팬들이
행복하게 귀가했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