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는 제18회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맞이하여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지역 축구인 응원과 대회 활성화 지원을 위해 축구공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총 40여개 팀에 100개의 축구공이 전달됐으며, 지역 동호인과 생활체육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시장기 축구대회는 화성시 내 동호인과 생활체육 축구인들이 참여하는 대표 대회로, 지역 축구 문화 확산과 저변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화성FC는 2025년 프로 무대에 진입한 이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화성시축구협회 이기용 회장은 “참가팀들을 위해 축구공을 지원해 주신 화성FC에 감사드린다. 이번 계기를 통해 화성시 생활 축구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화성FC 송종국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으로서 생활체육 현장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이번 대회를 비롯해 지역 내 다양한 생활체육 현장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성FC는 오는 4월 11일(토)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